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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돌비늘백합 시범양식으로 어업인 새로운 소득원 발굴

인천시, 돌비늘백합 시범양식으로 어업인 새로운 소득원 발굴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수산기술지원센터는 국립수산과학원이 공모한2027년 연구·교습어장사업 신규과제로‘돌비늘백합 시범양식‘이 선정돼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을 위한 시범양식과 기술개발에 나선다고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난 9월 10일 열린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교습어장사업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전국 6개 지자체에서 총 8개 신규과제를 신청한 가운데 인천시의 ‘돌비늘백합 시범양식‘ 과제가 신규과제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년간 약 6,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촌지역 양식어장에서 돌비늘백합 시범양식과 기술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의 패류 양식은 그동안 바지락을 중심으로 이뤄져 ..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을 소개합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민간정원을 대상으로 대국민 온라인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의 현장심사를 통해 국내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 등 민간에서 조성하고 가꿔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방하는 정원으로, 2015년부터 등록을 받기 시작했으며, 2026년 6월 기준으로 전국에 19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산림청‧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는 민간정원의 아름다운 가치와 정원주의 특별한 이야기를 국민과 나누기 위해 지난 5월 정원주들의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를 거쳐 45개소를 선정한 후, 외부 전문 심사단의 현장평가와 국민 19,204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해 최종 30곳을 선정했다. ..

햅쌀 출하 시기 양곡 부정유통 특별단속 실시

햅쌀 출하 시기 양곡 부정유통 특별단속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올해 쌀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시기에 묵은 쌀을 햅쌀로 둔갑하거나 묵은 쌀과 햅쌀을 혼합하여 판매하는 등 양곡 부정유통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9월 28일부터 11월 30일(64일간)까지 양곡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미곡종합처리장(RPC)·임도정공장 등 양곡가공업체와 양곡판매업체, 통신판매업체, 밥쌀용 수입쌀 취급업체 등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쌀 생산연도·도정연월일·원산지·품종 등의 표시 적정 여부, 신곡과 구곡의 혼합 또는 국산과 외국산 쌀 혼합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시중 쌀값보다 저렴한 쌀을 판매하는 업체 등을 모니터링하고 위반이 의심되는 쌀에 대해서는 유전자(DNA) 분석을 ..

인하대 학생사회봉사단 ‘인하랑’, 미추홀구 소상공인 찾아 재능기부

인하대 학생사회봉사단 ‘인하랑’, 미추홀구 소상공인 찾아 재능기부■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손길로 소상공인 일터에 새로운 변화”■ “학생들의 손길로 달라진 소상공인 가게” 인하대학교 학생사회봉사단 ‘인하랑’(대표 김보연)이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허수복)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들의 일터를 찾아 재능을 나누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냈다. 인하랑은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46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미추홀구 소상공인 업소 7곳을 찾아 환경개선과 안전지원, 홍보물 제작 등 맞춤형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6~7명씩 팀을 구성해 각 업소의 특성과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고, 자신들의 전공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실질적인 개선에 나섰다. 메뉴판과 안내판, 음식 모형(미니어처), 맞춤..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국제 연안 정화의 날 맞이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동참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국제 연안 정화의 날 맞이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동참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오는 19일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안산시 방아머리해변에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과 함께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재단 임직원 18명은 방아머리해변 일대를 걸으며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임직원들은 현장 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 문제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깨끗한 경기바다를 만들기 위한 실천에 뜻을 모았다. 재단은 연간 총 4회의 ‘경기바다 함께해’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4회차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깨끗한 경기바다를 지키는 일은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우..

‘요리하는 로봇’ 시대 연다… 전국 1호 ‘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포항서 준공

‘요리하는 로봇’ 시대 연다… 전국 1호 ‘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포항서 준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9월 17일(목), 경북 포항시(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서 전국 최초의 푸드테크 거점 시설인 ‘식품로봇 분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이하 ‘포항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센터는 농식품부가 추진 중인 10대 기술 분야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 사업’ 중 가장 먼저 결실을 맺은 ‘전국 1호’ 시설이다. * ①식물기반식품, ②세포배양식품, ③개인맞춤형식품, ④간편식품, ⑤삼차원 식품 프린팅, ⑥식품 업사이클링, ⑦식품 스마트제조, ⑧친환경 포장, ⑨식품 스마트유통, ⑩식품 로봇‧외식 식품로봇은 볶음·튀김·면 조리 ..

인천시,‘제11기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출범 민·관 협력 생태하천 조성 본격화

인천시,‘제11기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출범 민·관 협력 생태하천 조성 본격화 인천시가 시민·전문가·행정이 손잡고 도심 하천의 생태적 복원과 활력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제11기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은 지난 2003년 최초 구성된 이후 2004년 조례 제정을 거쳐 운영되어 온 민·관 협력 기반의 하천정책 추진기구다. 그간 하천별 네트워크 구축과 현안 조사, 교육·홍보 등을 통해 자연형 생태하천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날 출범한 제11기 추진단은 행정부시장과 신임 민간단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시의회·학계·시민단체·언론 등 각 분야 전문가 총 48명의 위원으로 ..

산림청, 유관기관-지방정부와 손잡고 소나무재선충병 공동 대응 강화

산림청, 유관기관-지방정부와 손잡고 소나무재선충병 공동 대응 강화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유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효과적 예찰·방제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전국적으로 약 177만 그루 발생한 가운데, 국립공원구역, 국가유산 등은 출입 제한과 인·허가 등 행정절차, 작업 방식 등의 제약으로 적기 예찰·방제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주요 고속도로변, 전신주 주변 등에서는 감염목 제거 과정에서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지방정부와 함께 공동대응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이날 협의회를 계기로 유관기관-지방정부 간 협의체를 구축해 기관별 책임 있는 예찰·방제를..

골칫거리 돼지 분뇨, 연료로 전환한다

골칫거리 돼지 분뇨, 연료로 전환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9월 15일부터 포천축협 자원화시설에 히트펌프 방식을 적용한 돼지분뇨 고체연료 전환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히트펌프) 저온의 열원(공기, 지열 등)에서 흡수한 열에너지를 압축, 응축 등을 통해 고온으로 변환하여 난방·건조 등의 열원으로 활용하는 에너지 장치 그동안 돼지분뇨는 높은 수분 함량과 특유의 성상으로 인해 소 분뇨에 비해 고체 연료화 처리가 어렵고 건조 과정에서 에너지 소요 및 비용 부담이 크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농식품부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히트펌프 방식을 도입하여 건조 공정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상용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현장 실증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실증사업에서는 히..

산림청, 추석 맞아 전국 임도 한시 개방

산림청, 추석 맞아 전국 임도 한시 개방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추석 명절을 맞아 벌초·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전국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임도는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가임도 9,576㎞와 227개 시‧군‧구에서 관리하는 임도 18,099㎞ 등 총 27,675㎞이다. 다만, 최근 집중호우 등으로 지반이 약해졌거나 산사태‧낙석 위험이 있는 구간, 공사 및 재해복구가 진행 중인 구간 등은 안전을 위해 개방 대상에서 제외한다. 임도 개방 여부는 기상 여건 및 지역 실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므로, 방문 전 해당 시‧군‧구 산림부서 또는 국유림관리소에 개방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