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소(牛) 농장 예찰검사에서 구제역이 발생되어 방역관리 강화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9월 3일(목) 경북 예천군 소재 소(牛) 농장 2호에 대한 예찰검사에서 구제역이 확인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구제역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1. 발생 상황 중수본은 감염항체(NSP)가 검출된 농장들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순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예찰 검사를 실시하던 중 9월 3일(목) 소 농장 2호에서 항원 양성축 32두를 확인*하였다. * ‘26년 발생 현황(총 11건): 1∼2월 3건(강화·고양), 7월 6건(예천), 9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