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항만 일대 과적 화물차 합동단속… 도로 파손 예방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도로 파손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인천 지역 주요 항만 일대를 중심으로 과적 차량 합동단속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과적 운행에 대한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를 비롯해 연수경찰서, 인천항만공사, 관할 구청 교통과 등이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단속은 과적 운행이 빈번한 항만 인근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인천 내항 ·남항·신항·북항을 출입하는 화물차를 대상으로 운행제한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도로법 시행령」에 따르면 축하중이 10톤을 초과하거나 총중량이 40톤을 초과하는 차량은 과적 차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