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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계 최대 EDM 페스티벌‘2026 EDC KOREA’개최

인천시, 세계 최대 EDM 페스티벌‘2026 EDC KOREA’개최 가을 문턱의 인천 영종도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음악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막을 올리며 국내외 관광객 맞이 채비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인 ‘2026 EDC KOREA’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EDC(Electric Daisy Carnival)’는 화려한 대형 무대 연출과 몰입감 넘치는 체험형 콘텐츠로 잘 알려진 글로벌 EDM 페스티벌 브랜드다. 이번 행사는 인섬니악(Insomniac)과 원펄스그룹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

농식품부, 지능형 농기계 산업 도약을 위한 실증 기반 구축 본격화

농식품부, 지능형 농기계 산업 도약을 위한 실증 기반 구축 본격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9월 29일(화) 김제시 새만금 농생명 용지에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착공식을 개최한다.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는 개발 중인 농기계의 성능과 안전성을 실제 영농 환경에서 시험하기 위한 시설로,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총 사업비 1,066억 원을 투입하여 새만금 농생명용지 5공구에 100ha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실증단지에는 실증포장, 주행시험로 등 농기계 개발·실증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구축되며, 이를 통해 기업은 농기계 개발 단계부터 현장 실증, 성능 개선과 검·인증까지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농식품부는 농기계 유통질서 확립과 안전관리 강화도 추진하고 있..

샷시 모헤어 교체, 창문 바꾸기 전 ‘샷시털’부터 확인 - 에덴테크

샷시 모헤어 교체, 창문 바꾸기 전 ‘샷시털’부터 확인 - 에덴테크 모헤어는 흔히 ‘샷시털’, ‘방풍털’​이라고 부르는 부품으로, 창문과 창틀 사이의 틈을 막아주는 털 형태의 마감재입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부품이지만 바람과 먼지, 외부 소음 등의 유입을 줄이고 창문이 부드럽게 여닫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모헤어가 한 번 설치되면 오랫동안 교체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 10년 이상 사용한 샷시라면 모헤어가 눌리고 마모되면서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오래된 모헤어,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괜찮을까요?현장에서 오래된 모헤어를 제거하다 보면 안쪽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 곰팡이 찌꺼기 등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평소에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

라이프 2026.09.30

우리 동네 단풍, 언제 절정일까? 주소 검색하면 바로 확인

우리 동네 단풍, 언제 절정일까? 주소 검색하면 바로 확인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은 도로명주소나 건물 이름을 검색하면 원하는 장소의 예상 단풍 절정일을 확인할 수 있는 ‘한반도 단풍절정 검색서비스’를 9월 29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2일 산림청이 발표한 ‘2026년 한반도 단풍절정 예측지도’가 전국의 전반적인 단풍 절정시기를 보여줬다면, 이번 서비스는 국민이 직접 가려는 곳을 검색해 해당 지역의 예상 절정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수목원이나 공원, 산, 관광지 등 가을 나들이 장소의 도로명주소 또는 건물 이름을 검색하면 해당 지역의 예상 단풍 절정일이 제공된다. 국립수목원은 나무의 잎이 50% 이상 물든 시점을 단풍 절정으로 보는 식물계절 관측기준을 적용했다...

인천시,‘제24차 세계한상대회’개막… 700만 재외동포 송도서 집결

인천시,‘제24차 세계한상대회’개막… 700만 재외동포 송도서 집결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네트워크와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을 다지는 대규모 경제 축제의 막이 오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제24차 세계한상대회(2026 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가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한인 경제인 1,000명과 국내 기업인 2,000명 등 총 3,000여 명이 참가해 한민족 경제의 저력을 결집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리는‘2026 세계한인주간’과 연계해 진행된다. ‘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열어가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일상...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일상...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한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16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했으며, 사진·영상 분야에 총 1,844점(사진 1,659점, 영상 185점)이 출품되었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총 16점을 최종 선정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총 71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 대상 1(300만 원), 최우수상 2(각 100만 ..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TF), 경제·청소년 분야 생명안전망 강화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TF), 경제·청소년 분야 생명안전망 강화 경기도가 경제기관과 자살예방센터 간 상호교육을 추진하고 청소년 생명안전 규약(프로토콜)을 만드는 등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TF)’를 통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가동한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티에프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자살예방관)를 위원장으로 실국, 경기도교육청, 공공기관,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경제 ▲청소년 ▲우울증 ▲연구통계분석 분과로 나눠 경기도 자살예방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경제분과는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건강·자살위기의 연계성을 고려해 경기복지재단·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등 경제관련 기관과 자살예방센터 간 10여 차례 상호교육을 추진하고, 기관 간..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 안전은 높이고 시장 진입 문턱은 낮춘다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 안전은 높이고 시장 진입 문턱은 낮춘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지난 9월 22일(화) 국무회의에서 「항만운송사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하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해운업의 친환경 연료 전환 추세에 맞춰 친환경 선박 연료의 안전한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전용 공급 선박이 충분하지 않은 초기 시장의 진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먼저, 선박 연료 공급업을 공급 연료의 종류에 따라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업’과 ‘일반 선박 연료 공급업’으로 세분화하여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업을 신설하였다. 또한,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업 등록 기준을 마련하여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에 사용되는 선박은 연료 특성에 맞는 구조와 안전설비 등을 갖춘 전용..

농식품부 장관, 농지 전수조사 현장 간담회 참석

농식품부 장관, 농지 전수조사 현장 간담회 참석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9월 22일(화)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 문당환경 정보화마을에서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9월 21일 발표한 농지 전수조사 후속 조치 방향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농지 전수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고령농·임차농·청년농 등 다양한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고령농·임차농·청년농 등 사정이 각기 다른 농업인들이 농지를 이용·관리하면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고령농의 농지 관리 부담, 임차농의 안정적인 영농 여건 보장, 청년농의 농지 확보 문제 등이 제기됐으며, 전..

인천시, 돌비늘백합 시범양식으로 어업인 새로운 소득원 발굴

인천시, 돌비늘백합 시범양식으로 어업인 새로운 소득원 발굴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수산기술지원센터는 국립수산과학원이 공모한2027년 연구·교습어장사업 신규과제로‘돌비늘백합 시범양식‘이 선정돼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을 위한 시범양식과 기술개발에 나선다고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난 9월 10일 열린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교습어장사업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전국 6개 지자체에서 총 8개 신규과제를 신청한 가운데 인천시의 ‘돌비늘백합 시범양식‘ 과제가 신규과제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년간 약 6,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촌지역 양식어장에서 돌비늘백합 시범양식과 기술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의 패류 양식은 그동안 바지락을 중심으로 이뤄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