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설명절 소상공인 민생지원 대책

2026 설명절 지원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보기 부담과 자금 걱정을 동시에 줄여주는 정부 지원입니다. 정부에서 발표한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국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되었는데요. 설명절 지원금부터 소상공인 지원사업까지, 사장님과 가족 모두가 꼭 챙겨야 할 핵심 혜택 5가지를 짚어드립니다.

1. 설명절 성수품 물가 안정 대책은?
2026 설명절 지원금에서 가장 직접 체감되는 부분은 성수품 물가 안정입니다. 정부가 9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성수품과 선물세트를 최대 50%까지 할인합니다. 온라인몰은 물론 대형마트와 농협 하나로마트까지 참여해 설명절 민생지원금 효과를 넓혔습니다. 전통시장 이용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도 함께 진행됩니다.
| 구매금액 | 혜 택 |
| 3만 4천원 ~ 6만 7천원 구매 시 | 온누리상품권 1만 원 환급 |
|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 온누리상품권 2만원 환급 |
| 이 제도는 소비자는 환급을 받고, 전통시장 상인은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로 설계 | |
2. 소상공인 명절자금 39.3조원
정부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총 39.3조 원 규모의 명절자금을 공급합니다. 신규 대출과 보증이 함께 제공돼 명절 전 자금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1월 중순부터 3월 초 사이에 대출이나 보증 만기가 돌아오는 경우, 연체가 되지 않도록 만기를 연장해줍니다. 일시적으로 돈이 부족해도 숨 돌릴 시간을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는 성수품 구매 자금을 위한 저리 대출도 운영됩니다. 점포당 최대 1천만 원까지 가능해 명절 준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구 분 | 설명절 지원내용 상세 |
| 명절 자금 공급 | 39.3조원 규모 신규 대출 및 보증 공급 (역대 최대 규모) |
| 만기 연장 | 1월 18일(일)~3월 5일(목) 사이에 만기 도래하는 58조원 대출・보증 연장 |
| 전통시장 대출 | 성수품 구매대금 50억원 저리 대출 (점포당 최대 1천만 원) |

3. 설날 전에 꼭 챙겨야 할 경영안정 바우처
2026 설명절 지원금과 함께 소상공인이 꼭 확인해야 할 것이 경영안정 바우처입니다. 이 제도는 설 명절 이후에도 계속 부담되는 고정비를 줄이기 위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입니다. 소상공인 1인당 25만 원이 카드 바우처로 지급되며, 전기요금, 가스비, 수도요금 같은 공과금 지원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대 보험료 납부에도 쓸 수 있어 현금 지원과 비슷한 효과를 냅니다. 설명절 민생지원금이 명절 전 단기 대책이라면, 경영안정 바우처는 연초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4.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설날 지원금은?
2026 설날 지원금에는 소상공인뿐 아니라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지원금도 포함돼 있습니다. 설 전후 두 달 동안 서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1.1조원 규모의 금융 지원이 집중됩니다. 햇살론과 청년 대상 금융 상품이 확대되고, 불법 사금융을 막기 위한 대출도 함께 운영됩니다. 생계급여와 주거급여 같은 복지급여는 원래 지급일보다 앞당겨 지급돼 설 전에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난방비 부담이 큰 가구를 위해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도 진행됩니다.
| 구 분 | 설명절 지원내용 상세 |
| 서민금융 지원 | ▪햇살론: 일반보증 5,883억 원, 특례보증 3,883억 원 ▪햇살론 유스: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 등 청년층을 위해 500억 원 공급 ▪불법사금융 예방대출: 서민금융진흥원 직접 대출로 333억 원을 공급하며 실질 금리 부담을 완화 |
| 복지급여 조기 지급 | ▪1.6조원 규모의 생계급여, 주거급여 등 28종의 복지 서비스를 원래 날짜(2월 20일)보다 일주일 앞당긴 2월 13일(금)에 지급 ▪생계급여, 주거급여, 한부모가족지원, 장애수당, 장애인 연금 등 |
| 체불방지 및 청산 지원 | ▪체불임금 대지급금 처리 기간을 14일에서 7일로 단축 ▪체불청산 지원 융자의 금리를 2월 2일~3월 6일까지 한시적으로 인하 |
| 에너지 지원 |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중 등유나 LPG 사용 가구에 14만 7천 원을 추가 지급하여 기존 36만 7천원에서 51만 4천원을 지급 ▪바우처 저사용 가구에 집배원이나 사회복지사가 방문 하여 안내 2월부터 조기 실시 |
| 통신 및 교육지원 | ▪무료 영상통화: 설 연휴 기간(2월 14일 ~ 2월 18일) 동안 가족들이 데이터 걱정 없이 지원 ▪학자금 대출: 2026년 1학기 학자금 대출 금리를 1.7% 로 동결하여 교육비 부담을 낮춤 |
| 주거지원 | ▪쪽방·옥탑방 거주 가구 등 주거 취약계층이 공공·민간 임대로 이주할 때 이사비 최대 40만 원과 보증금 무이자 대출 등을 집중 지원 ▪먹거리와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전국 150개소 이상으로 확대 |

5. 지역 상권과 내수를 살리는 지원금은?
2026 설명절 지원금에는 소비를 늘리기 위한 대책도 담겼습니다. 설 연휴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KTX와 SRT는 할인 운임을 적용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1월과 2월에 집중 발행되며, 일부 지역은 할인율과 구매한도가 함께 올라갑니다. 이는 지역 소비를 늘려 소상공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정책입니다.
| 구 분 | 설명절 지원내용 상세 |
| 교통비 면제 및 할인 | 2월 15일~2월 18일까지 4일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KTX와 SRT는 역귀성 시 최대 50% 할인을 제공 |
| 문화 시설 개방 | 연휴 기간 경복궁 등 4대 궁과 종묘, 국립자연휴양림 등 무료 개방 |
|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 1~2월 중 4조 원 규모를 집중 발행하고, 설 기간 할인율과 구매한도를 높임 ▪할인율 인상: 강원 횡성(10→15%), 경남 양산(10→13%) 등 66개 지역 ▪구매한도 상향: 파주시(70→100만원), 화천군(50→100만 |
2026년도 지원금은 앞으로도 장보기를 위한 민생지원금, 소상공인 지원금, 금융 지원, 공과금 지원까지 여러 정책이 함께 움직입니다. 특히 2026 소상공인 지원금과 경영안정 바우처, 명절자금 대출은 따로 보지 말고 함께 확인해야 효과가 커집니다.

■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원가입 안내
① 미추홀구 소재 소상공인이면 가입 가능하며, 방문, 이메일, 메세지 접수
②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염전로128번길 6, 2층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③ 회원가입신청서(첨부)
④ 첨부된 회원가입신청서를 다운로드하셔서 작성하신 후
전화 010-6686-3402 로 전송하여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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